Edmund-Siemers-Alle를 따라 Hamburg대학교 국립도서관 쪽으로 걸어가다가 문득 뒤로 돌아서 본관건물을 다시 찍어본 사진이다. 나는 저곳 본관건물에서 정말 많은 전공강의를 들었는데, 대략 3~4년 정도가 지나서야 듣는 귀가 완전히 뚫렸기 때문에, 그 이전에는 저곳에서 많은 고통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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